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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신활력사업 평가 4년 연속 총25억 인센티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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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득 증대 및 양양송이 명품화 성공 높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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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3일(화) 13:2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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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09년도 신활력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올해도 6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되어 4년 연속 총 25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양양군의 지역향토자원인 양양송이를 매개로 지역민들의 소득증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양양송이축제, 송이가공업체 지원을 통한 송이가공제품육성, 산림청 1호 지리적표시제인 골드라벨 운영, 송이 생산량 증대를 위한 송이산지 환경개선사업, 송이균환확대 연구,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등 1・2・3차 산업을 통한 6차 산업화를 시도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각 부서별로 개별적으로 진행되어온 기존 홍보마케팅 방법에서 탈피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중장기 홍보로드맵에 근거한 양양송이 통합홍보마케팅(IMC)을 3년간의 장기 계획하에 실시, 높은 효율을 이끌어낸 것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양송이 통합홍보마케팅 사업은 이진호 양양군수가 송이가공식품 지원 및 양양군의 지역브랜드화를 통한 관광지 육성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2년간 적극적으로 추진 및 지원해 온 사업이다.
다큐멘터리 제작과 한·일 대학생 활용글로벌캠퍼스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화된 홍보기법을 적용한 결과, 광고효과 대비 무려 14배의 큰 효과를 거두었으며, 다양화된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지역혁신 주민참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교육을 실시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관련 이진호 양양군수는 “이번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2010년도 신활력사업 추진에 더욱더 박차를 가해 기존 활동을 유지, 보완 실시하는 한편, 추가로 주민혁신리더교육, 향토자원 발굴, 표고버섯산업 육성 추진, 송이축제 지원 등을 실시하여 지역의 소득원을 적극 발굴・육성, 지역주민 소득증대로 이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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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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