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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에 5월부터 중국 전세기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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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6일(금) 12: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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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방항공 전세기로 A320 기종의 157석 비행기가 운항 예정이다. | ⓒ 설악news | |
양양국제공항에 5월 18일부터 중국 전세기 운항이 확정 되어 공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프리덤에어시스템(대표이사 이시웅)이 주관하고, 설악파크호텔 & 카지노 (대표이사 심양보)의 후원에 따라서 전세기는 중국동방항공 소유 항공기를 이용 하기로 했다.
운항구간은 중국 상해와, 심양을 각각 주 3회 (화,목, 토) 운항 예정이며, 동방항공 전세기로 A320 기종의 157석 비행기가 운항 예정이다.
이번 전세기는 그동안 한국여행상품이 서울 또는 서울과 제주도를 연계한 상품만을 판매하던 중국의 대형 여행사들에게 강원지역관광상품 개발, 판매함으로서 강원도 지역 인지도가 상승은 물론 양양국제공항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열 할 전망이다.
또한 그동안 국제선 취항 없이 소형항공기로 일부 국내 노선에만 취항 하던 양양공항에 이번 전세기로 취항으로 명실상부하게 국제공항으로의 반열에 들게 될 전망이다.
특히 그동안 해외 출장이나 단체 관광시 인천 공항으로의 장거리 육로 교통을 이용해 왔다는 점에서 편리함이 크게 개선 되게 되게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인 아웃바운드 판매를 ㈜프리덤에어시스템에서 진행 예정인 가운데 ㈜프리덤에서시스템은 4월중 전세기 운영에 따른 설명회를 지역 여행사를 상대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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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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