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해경, 매월 셋째주 목요일 그린데이(차 없는 날)시행
|
|
2010년 04월 15일(목) 11:31 [설악뉴스] 
|
|
|
| 
| | ↑↑ 속초해양경찰서 청사에는 15일 하루 청사내 주차장에 차량이 1대도 없다. | ⓒ 설악news | |
속초해양경찰서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전 직원이 에너지 절약운동에 적극 동참해 매월 셋째주 목요일을 그린데이(차 없는 날)로 지정했다.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서 직원들은 지역특성상 출퇴근 시간이 짧은데도 불구하고 상당수가 자가용을 이용하여 출퇴근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매월 셋째주 목요일을 그린데이(차 없는 날)로 지정하여 이날 하루는 청사내 자가용뿐만 아니라 관용차 운행도 자제하는 등 에너지 절약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속초해양경찰서 최창삼 서장도 이날 하루는 솔선수범하여 대중교통으로 출근하는 등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그린데이의 경우 주 5일 중 시행되는 선택요일제와 별도로 시행되며 경차도 포함시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대기환경 오염방지와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개인 유류사용량 절감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나타나고 있다.
속초해양경찰서 최창삼 서장은 “그린데이(차 없는날)를 계기로 에너지 절약이라는 정부시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경찰서뿐만 아니라 함정·파출소 직원들의 대중교통 이용과 자전거와 도보로 출퇴근하는 직원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깨끗한 직장, 클린 코리아, 녹색지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