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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기초단체장 교체 폭 좁히고 후보는 4월 7일경 발표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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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후보 면접에선 심사기준에 부합하고 도덕성과 당선가능성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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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30일(화) 18:1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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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강원도당 공심천심사위원회(이하 공심위) 4월 2일 기초단체장 후보에 대해 면접 심사를 하기로 하는 등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한나라당 강원도 사무처는 지난 22일 공천신청을 마감한 결과 기초단체장에 46명, 기초의원 259명, 광역의원 88명 등이 신청해 총 402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한나라당 중앙당 사무처 고위관계자는 설악뉴스와 30일 전화통화에서 “강원도 도당에서 오는 4월 2일 기초단체장 신청자에 대한 면접 심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면서 “면접에선 그동안 압축한 각종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교 분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심층면접과 객관성을 담보로 모든 가능성을 동원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공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강원도 도당 사무처 핵심관계자는 중앙당 심사기준에 부합하고 도덕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당선가능성을 판단 기준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또 현역 기초자치단체장의 교체지수는 중앙당 기준에 의해 1.3에서 1.5 정도로 평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당선 가능성이나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애초 기초단체장 2-3명을 교체하기로 했으나 지역 정서나 대상자의 득표력이 만만치 않아 교체지수가 줄어들 수 있어 예상보다 교체 폭이 좁아질 수 있다는 의견도 들리고 있어 주목된다.
결국 치명적 하자가 없는 한 가급적 기본 틀을 흔들지 않고 공천을 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되 개혁 공천은 물 건너갈 것으로 예측된다.
이런 가운데 공천자는 4월 2일 면접 이후 서둘러 공천자를 결정할 예정인데 그 시기는 4월 7일 경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강원도당 사무처 한 관계자는 공천과 관련 가급적 빨리 결정해 본격 선거전에 돌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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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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