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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모기지를 양양공항으로 하는 항공사 유치로 날개 달고 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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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스트 아시아 에어 라인(EAA)-운항본부, 정비본부 양양공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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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7일(수) 12: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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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국 페어차일드사의 메트로 23라는 기종으로 외국에서는 단거리 및 간선 운항용 소향항공기이다. | ⓒ 설악news | |
양양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항공사가 탄생 되었다.
양양군이 양양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항공사 유치에 성공함으로 항공 산업 기반 구축은 물론 양양공항의 활성화가 날개를 달게 될 전망이다.
양양군과 (주)이스트 아시아 에어 라인(EAA)은 운항본부, 정비본부 등을 양양공항에 유치키로 확정하고 항공기의 등록지도 양양공항으로 하기로 했다.
(주)이스트 아시아 에어 라인 은 이와 함께 4월 7일 항공기 도입을 계기로 기존 (주)코리아 익스프레스에어와 양양-김해에 동반 취항함으로써 노선 다변화 등을 통해 접근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게 됐다.
특히 이와 관련 이스트 아시아에어라인 측이 양양국제공항으로 모기지 이전과 함께 소형여객운송항공기 1호기를 미국 페어차일드사로 부터 도입 했다.
도입된 메트로23 항공기는 승무원포함 21인승(여객 19인승) 소형 항공기다.
(주)이스트 아시아 에어 라인의 취항으로 여객운송, 지상조업 확대를 통해 양양공항 활성화, 2018 평창올림픽 유치에도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주)이스트 아시아 에어 라인은 양양공항으로 기지이전과 동시에 소형항공기 정비업 및 소형항공기 엔진 오버 훌공장을 운영하여, 국내 약 150여대의 소형항공기가 각종 법정 점검을 통해 국부유출도 막을 수 있음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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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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