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정신장애인에게 도자기 공예로 잠재력개발
|
|
2010년 04월 05일(월) 11:56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만성 정신장애로 인해 신체적 기능이 떨어져 직업·사회생활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도자기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군은 4월 한달간 매주목요일 정신보건센터에 등록된 정신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3층에서 도자기 공예를 체험하게 하여 대상자에게 흙에서 주는 정서적인 안정감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학습을 통하여 내재된 잠재력을 개발하고 사회적기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줄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도자기공예 프로그램은 2010년 고성군보건소 특수시책으로 올해 처음 실시되는 만큼 대상자들의 정신건강을 증진에 도움을 주어 지역사회에 적응하고 독립된 생활의 도모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신건강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의 돌봄체계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