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주민 상대 조기 암검사 실시키로
|
|
2010년 04월 04일(일) 21:52 [설악뉴스] 
|
|
|
양양군 보건소는 성인 사망율 1위인 암의 조기진단과 예방을 위해 4월 5일부터 2010년도 보험수가 중 본인부담금만 내고‘암 표지지자 검사’, 전립선암, 난소암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3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암표지자 검사와 함께 전립선 암(남자), 난소암(여자) 검사도 함께 시행한다.
암표지자 검사는 암의 존재를 알려줄 수 있는 물질인 ‘암 표지자’를 혈액검사를 통해 발견하는 진단법으로서 간단한 채혈을 통해 암의 조기진단과 치료 후 경과판정 등 암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검사 결과는 채혈 후 2~3일후 검사결과를 알 수 있으며 검사 후 이상이 발견 될 경우 양양군과 협력병원인 백병원 등 전문병원으로 연계, 조직검사 및 정밀진단을 거쳐 확인검사를 받도록 할 예정이다
양양군은 이러한 의료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암 조기발견을 위하여 올해 초 면역분석장비를 구비하는 등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 된다.
|
|
|
|
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