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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연어의 꿈잔치 90만마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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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7일(수) 17:2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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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7일 오전 10시 고성군 북천 연어맞이 광장에서 연어치어 90만마리를 방류했다. | ⓒ 설악news | |
2010 봄, 연어의 꿈 잔치 가 17일 고성군 북천 연어맞이 광장에서 펼쳐졌다.
강원도민일보와 중앙내수면연구소 냉수성어류연구센터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 관광객과 지역주민 2천여명이 참석하여 중앙내수면연구소 냉수성어류연구센터에서 제공받는 연어치어 90만마리를 북천에 방류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 연어 모천 귀향을 기원하는 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터다짐 풍물놀이, 어린이 및 일반인 연어방류 체험, 연어 귀향 소원 리본 달기, 연어와 인간 사진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18일에는 명파천에서 90만마리를 방류한다.
또한 강원도 내수면시험장에서 제공받는 빙어수정란은 19일 간성 탑동저수지에서 1천마리를 방류한다. 인공수정란은 수온 섭씨 7.5도에서 약 한달이 지나면 부화해 플랑크톤을 섭치하면서 성장하고 1년후면 성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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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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