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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수학여행단 유치 강화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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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5일(월) 10: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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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 ⓒ 설악news | |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봄철 수학여행단 유치을 위해 전국 1만 2,000여 곳의 초·중·고교와 도내를 비롯한 대도시 교육청 30여 곳에 박물관과 지역의 문화재 및 관광지 등을 홍보하는 공문과 리플렛 등을 발송하고 수학여행지로 선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오산 선사유적지는 8,000년전의 신석기 유적지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고 유물전시와 움집, 탐방 데크 등 체험시설을 갖춰 학생 및 관광객들에게 생생한 교육의 장이 되고 있으며 또 설악산, 낙산사, 하조대 등 주변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수학여행이나 탐구·체험 학습장소로 최적지임을 설명했다.
군은 앞으로 박물관과 관광분야 공무원으로 수학여행 유치단을 구성해 학습과 체험, 관광을 접목한 맞춤형 수학여행 코스를 개발하고 서울, 경기 등 대도시 지역의 학교를 방문해 홍보하는 한편 필요시 체험지도교사 및 학교운영위원장 등을 초청해 사전 답사하는 견학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수학여행단의 관람편의를 위해 전담 문화 해설사를 상주 배치하고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유적지 등을 소개하는 특별 기획전시전을 펼칠 계획이다.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관계자는“수학여행단 유치를 통해 오산리 선사유적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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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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