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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권 관광 활성화위해 특화된 상품개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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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6일(금) 21: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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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권관광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 다양화와 함께 지역 특색에 맞는 관광 상품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송훈석(무. 속초. 고성. 양양)의원이 26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설악동 재정비사업▲고성해양 심층수 활용방안 ▲오색 로프웨이 조기 설치등 을 조기 유치해 관광산업 활성화를 이뤄내야 한다는 주장들이 제기 됐다.
이날 패널로 참석한 이영주 (강원발전연구원 ) 연구 위원은 국내 제일의 관광자원 환경과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데도 관광인프라 홍보 부족과 컨텐즈 부족으로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고 주장 했다.
김상윤(경동대학교 관광과)교수는 지역 특성을 살린 관광 상품 개발의 필요성이 중요하다고 했고 김희철(속초상공회의소)부회장은 양양 국제공항 활성화와 오색 로프웨이 조속한 추진을 통해 관광객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송훈석의원은 설악권 관광브랜드 가치향상과 관광자원의 효율적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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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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