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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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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3일(화) 10:3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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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10회 전국요트대회가 열린 양양군 수산항 | ⓒ 설악news | |
제10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양양군 수산항 요트경기장에서 4월29~5월3일까지 개최된다.
군에 따르면 양양군과 경남요트협회에서 유치신청을 해 치열한 경합을 이루었으나 양양군이 지난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또 넓은 항 포구와 클럽하우스 등 최적의 요트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요트협회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군과 강원도 요트협회의 관심과 의지가 높은 평가를 받아 양양군으로 최종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진호 군수를 비롯한 해안경찰청, 대한요트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와 역할 분담을 위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옵티미스트 등 16개 종목 32부에 55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국제대회에 부합되는 코스변경과 경기수역을 2개구역에서 3개 구역으로 확대하고 운영정 27대, 운영요원 40명을 배치해 선수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최적의 환경을 갖춘 대회장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또 해양경찰 관현악단 연주, 공연관람객 시승용 범선운영, 요트 홍보부스 등 이색적인 이벤트 행사를 개최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이진호 군수는 "지난대회를 계기로 해양레포츠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실감하게 됐다" 며 "연이은 전국단위 요트대회를 통해 동해안 해양레포츠의 메카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대회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한편 그동안 남해와 서해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요트대회 개최가 수산항에서 연이어 개최됨에 따라 동해안 해양레포츠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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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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