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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3代 모두 현역 마친 가정 찾아 포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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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2일(화) 22:1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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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병무지청(지청장 김지환)은 3월 4일부터 4월 2일까지 3대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올해의 ‘병역이행명문가’의 신청을 받는다.
병역을 성실하게 이행한 사람이 존경받고, 긍지와 보람을 가질 수 있게 ‘병역이행명문가’ 찾기 사업을 통해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3대(代)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을 찾는다.
2004년부터 병무청은 이 사업을 시작해 까지 1,659가문으로부터 신청서를 접수받아 이중 568가문을 병역이행명문가로 선정한 바 있다.
가족 모두가 징집 또는 지원에 의하여 현역의 장교, 준사관, 부사관 및 병으로 입영하여 소정의 복무를 마쳤거나 , 전투․의무․해양경찰, 경비교도, 상근예비역, 의무소방원, 경찰대 졸업 후 전투경찰로 복무를 마친 사람과 전사자 및 전․공상자와 6.25참전용사도 포함 된다.
그러나 군인사법에 의한 임용결격사유가 발생하여 제적 또는 신분이 상실된 경우에는 선정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가까운 지방병무(지)청 민원실을 방문하여 접수하거나 우편․FAX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가문에 대해서는 ‘병역이행명문가 인증서’를 교부하고 홈페이지 ‘병역이행명문가 명예의 전당’에 가문의 내력을 자세히 소개하는 등 명예를 드높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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