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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6.2지방선거 본격적인 행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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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15일까지 ‘야권연합’결말내겠다지만,쉽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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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1일(목) 10: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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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6월 지방선거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가운데 한나라당이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확정했고 민주당은 야권연대를 성사 시키위해 당력을 결집시키고 있다.
한나라당은 친이-친박간 계파 배분 문제로 논란을 빚었던 중앙당 공천심사위원 15명을 구성을 10일 확정하고 최종 확정했다.
당초 친박계는 당 사무부총장을 지낸 이성헌 의원을 포함시켜줄 것을 요구하며 친 이계와 갈등을 빚어왔지만 안상수 원내대표의 중재로 이성헌 의원이 빠지는 대신 당초 3명이었던 친박계 의원은 4명으로, 1명을 늘리기로 했다.
계파가 서둘러 합의를 이끌어 낸 데는 양 계파간 갈등이 계속될 경우 지방선거 준비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은 물론 밥그릇 싸움을 한다는 따가운 여론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민주당은 공천심사위원회의 구성과 방법 그리고 야권연대와 관련 풀어갈 방정식을 놓고 당이 씨끄 럽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1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어떻게든 야권연대를 성사시켜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 이번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겠다”고 다짐 했다.
오는 15일까지 시한으로 정해진 야권연대를 완결하기로 하고 공을 들이고 있지만 돌아가는 판세는 그리 녹녹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공천을 둘러싼 당내 갈등과 관련 정 대표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경선 관리를 하겠다.”고 밝혔지 만민주당 내부에서는 국민경선제와 시민배심원제 등 광역단체장 경선방식을 놓고 주류와 비주류 사이에 신경전이 높아지고 있다.
야권연대에 공을 들여온 민주당이 최근 유시민 전의원의 경기도 지사 출마 선언과 관련 당내 비난 여론이 비등해 지는 가운데 송열길 최고위원은 11일 “민주당내에 가장 강력한 후보가 있는데 국민참여당이 후보를 낸다는 것은 야권연대를 하지 말자는 것 아니냐”고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은 지난 4년간 한나라당이 독점한 지방 권력에 대한 비리 백서를 발간하기로 하는 등 여당에 대한 공세를 높여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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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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