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최고품질의 쌀 탑라이스 학교급식으로
|
|
2010년 03월 10일(수) 11:15 [설악뉴스] 
|
|
|
| 
| | ↑↑ 최고의 품질 쌀 탑라이스가 학생들에게 급식으로 지원된다. | ⓒ <사진제공=고성군청> | |
고성군은 학교급식의 질을 향상시켜 학생들에게 건전한 심신발달을 도모하고 우리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죽왕면 야촌리 청솔단지에서 생산한 오대미를 원료곡으로 도정한 최고품질의 쌀 탑라이스를 초·중·고등학교 총 24개교 약 4,000명의 학생들에게 급식으로 지원된다.
군에 따르면 학교급식에 필요한 식품비중 탑라이스를 사용하는 경우 WTO 농업협정에 허용된 범위내에서 예산지원이 가능하고 지난 2007년 제정한 고성군 학교급식 지원조례(조례제1957호) 제3조 제1항, 2항의 법령을 근거로 지원하게 된다.
지원방법은 탑라이스를 현물로 정부공공비축미 가격으로 지원하고 그 차액을 고성군에서 1억 5천여만원을 들여 보조지원하며, 학교급식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원활한 지원이 추진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탑라이스 지원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연간 180일을 기준으로 지원된다.
군관계자는 “최고품질의 쌀 탑라이스로 급식의 질을 향상시켜 학생들의 건전한 심신의 발달을 도모하고 고성쌀의 우수성 홍보로 탑라이스의 소비를 촉진하고 수급에 안정을 가져올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