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71건 조기발주
|
|
2010년 03월 08일(월) 11:26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내수경기 부양과 일자리 창출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이달 중에 조기발주한다.
군은 지역경기에 활성화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고있는 건설공사를 조기에 착공해 서민생활 안정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올 상반기 중으로 전체 공사 발주량의 90%를, 사업비의 60% 이상 집행목표를 설정하고 지난 1.11부터 2.26일까지 '합동설계지원단'을 구성·운영해 주문숙원사업에 대한 실시설계를 모두 마쳤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기발주 대상사업은 읍·면 사업을 포함한 71건 99억 9,300만원이며, 계속비사업과 상·하수도 등 특별회계를 제외한 주민숙원사업으로 이달 중에 모두 발주해 가급적 상반기내에 완료할 계획이며 조기집행과 관련 긴급입찰제도 등을 적극 활용해 조기 착공을 유도하고 사업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매주 개최하여 조기집행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이번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대부분 1억 원 미만의 사업으로 지역 건설 업체들이 참여해 지역경기부양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보고 자금이 조기집행 될 수 있도록 사업발주 및 관리감독에 전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총예산은 1천 772억 원이며 이중 군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예산은 606억 원으로 사업의 조기발주를 위해 5억 원 이상의 사업에 대해서는 부서장을 책임담당관으로 지정해 중점관리하고 있다." 고 말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