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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아쿠아 테마파크 조성 통해 관광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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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항, 양양국제공항 연계하는 관광허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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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8일(목) 15:3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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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쿠아테마파크 조감도 | ⓒ 설악news | |
속초시가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의 핵심 선도사업으로 추진하는 아쿠아 테마파크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속초 아쿠아 테마파크는 대포 외옹치항 일대 330,000㎡에 휴양・문화시설, 숙박시설, 편의시설 등 4계절 복합휴양 해양관광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국비, 지방비, 민간자본 등 1,4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해양심층수 테마파크, 상징테마거리, 아쿠아리움, 오션플라자, 고급형 호텔 및 콘도, 마리나시설, 바다체험장 등을 유치해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의 실효성과 신속한 추진을 위해 국토해양부와 관련부처 협의를 거쳐 구역 지정을 통해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설악-금강 연계관광사업의 거점, 설악산과 동해바다의 연결, 러시아와 일본을 겨냥한 국제적 휴양 거점 확보를 통해 동해안 전역의 관광발전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또 속초크루즈항, 양양국제공항 및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환동해권의 관광허브를 조성하는 것으로서 동북아, 환동해, 내륙권 및 서․남해안권 등 국토 전역으로 연결하는 교두보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속초시는 국제 관광․해양자원 거점지역으로 지원 육성 해 인근지역은 크루즈항 완성, 아쿠아 테마파크 조성, 관광지구 정비 등을 통해 국제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속초시는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 설득과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에 따른 개발구역 지정의 조기 확정과 민・외자 유치에 시의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이와 관련 속초시 측은 “특별법에 의한 사업인 만큼 국토해양부에서 관련부처 협의를 거쳐 금년 6월경 구역 지정이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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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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