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침수피해 및 악취발생 예방위해 공공하수도 점검실시
|
|
2010년 02월 16일(화) 11:14 [설악뉴스] 
|
|
|
고성군은 16일부터 3월12일까지 침수피해 및 악취발생등을 사전예방하기위해 공공하수도 시설물을 점검하기로 했다.
군에따르면 암거내 토사 퇴적현황, 지반 부등침하등으로 인한 관거 파손여부와 맨홀내 토사나 슬러지등의 퇴적현황, 맨홀뚜껑 파손여부, 지반고의 변동, 또 우수받이의 토사 및 쓰레기 퇴적현황, 본선관로와의 접합 이상유무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군은 하수관거 5개읍면 총 127.3km로 1억9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하수관거의 기능과 배수능력을 확보하여 집중호우시 침수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불편사항 발견시 긴급보수를 실시한다.
군관계자는 “평소 쓰레기나 비닐, 나뭇잎, 흙 등 이 물질이 하수도에 들어가지 않도록 유의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시 하수도를 덮은 장판이나 덮개는 빗물이 하수도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
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