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원지사,한나라당은 인물 풍년-야권은 인물난
|
|
2010년 02월 13일(토) 20:07 [설악뉴스] 
|
|
|
김진선 현 강원도지사가 3선으로 출마하지 못하면서 무주공산이 된 한나라당 공천을 받기 위하 치열한 후보 경쟁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야당도 자천 타천으로 예상 후보군이 거론 되면서 정가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여권에서는 이계진 의원과 허 천 의원이 출마를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권혁인 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과 심재엽 전 의원, 조관일 전 대한석탄공사 사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상태다.
이런 가운데 조규형 전 브라질 대사와 최동규 전 강원발전연구원장, 최흥집 전 강원도 정무부지사, 최 영 강원 랜드 사장도 한나라랑 공천 경쟁에 뛰어들자 한나라당은 오히려 인물풍년으로 고민스러워 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나라당 예비후보들은 본선 보다 오히려 당 공천이 더 어렵기 때문에 설 연휴 기간에도 인지도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인물난에 허덕이는 야권의 경우 길기수 진보신당 강원도당위원장이 일찍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민주당 이광재 의원과 류종수 자유선진당 강원도당위원장, 엄재철 민주노동당 강원도당위원장의 출마설이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선거 때마다 영입설이 나돌았던 엄기영 전 MBC사장의 거취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