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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항 랜드마크 조기 착공 파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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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23일(화) 10: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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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포항 랜드마크 조감도 | ⓒ 설악news | |
속초시 대포항에 들어설 예정인 동해안 랜드마크 관광·레저시설물의 조기 착공이 탄력을 받았다.
지난 2006년 9월 대포항개발지구내 약 16,825㎡의 부지를 대상으로 투자자 전국 공모에 나선 시는 (주)홍화 외 3개사를 최종투자자로 선정하고 그 동안 주요행정 절차인 강원도 경관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모두 마친상태다.
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11시 춘천 산림박물관에서 개최된 강원도지방건축위원회에서 건축허가 사전승인이 통과돼 3월중 지하2층~29층의 호텔과 지하2층 지상24층 규모의 콘도가 착공계획에 들어가게된다고 밝혔다.
또 시설물이 들어설 공모부지 또한 1월25일 준공이 완료되어 2월17일 소유권 보존등기가 마무리 됐다.
주요시설은 국제회의시설, 스파시설, 비지니스센터, 문화관람시설, 해양테마파크, 휘트니스센터 등 다수의 관광·레저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시 관계자는 "건물이 착공하게 되면 대포항 개발공사의 가시적이고 직접적인 개발 성공 전략과 맞물려 속초에 커다란 반향과 희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며" "관광과 어항기능이 복합된 형태의 관광레저시설 건립으로 대포항 상권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 유입증대, 고용창출, 세수증대 등 다양한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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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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