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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금강소나무 자원화 사업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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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21일(일) 10:3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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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양양군이 백두대간 명품 금강소나무림 육성사업을 통해 관광자원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최근 문화재 복원용 등으로 목재가치가 높은 금강소나무림의 보전 관리 및 후계림을 육성하여 문화재용 특수재 및 고급 대경재를 생산하기 위하여 금강소나무림 육성사업을 계속 추진 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군 담당자는 “백두대간에 명품 금강소나무림이 조성되면 주변의 자연경관과 함께 훌륭한 목재 및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 했다.
이에 따라 군은 서면 갈천리 산 29-1번지외 2필지, 군 유림 10ha에 명품 금강소나무 3천본을 식재하고 천연림 보육, 임내 산물수집, 비료주기 등의 사업에 3천2백만 원의 예산을 반영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지난해에도 서면 갈천리 군 유림 10ha에 금강소나무 3천본을 식재한데 이어 앞으로 군 유림을 대상으로 금강소나무림 사업지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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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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