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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뉴스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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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9일(금) 13: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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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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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나라당 사무총장 장광근 | ⓒ 설악news | 국운융성의 전환점이 될 중차대한 시기에 설악뉴스의 창간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발행인이신 송준헌님을 비롯해 창간을 위해 물밑에서 힘써주신 많은 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미루어 짐작합니다.
한 땀, 한 땀 정성들이 모여 오늘의 창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간 창간을 준비해 오신 설악뉴스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올 한해 큰 성취 있으시길 기대합니다.
지난 한 해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겪으며 우리 국민 누구도 맘 편할 날이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기 위해 위로는 이명박 대통령에서부터 전국 방방곡곡에서 국민 모두가 단 하루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이렇듯 나와 내 가족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뛰어 주셨기에 연말 426억 7천만 달러라는 사상 최대의 경상수지 흑자를 거두며 대한민국은 지금 대도 약의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어려울 때 힘을 모을 수 있었던 저력에는 흩어진 국민들을 서로 소통시키고 한 데 뭉치게 한 수많은 숨은 주역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번에 창간을 맞게 된 설악뉴스도 그간의 숨은 노력 못지않게 앞으로도 속초·고성·양양·인제 지역의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 큰 역할 해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설악뉴스를 중심으로 속초․고성․양양․인제가 하나 되고, 대한민국이 세계로 웅비하게 될 날을 그려 봅니다.
대한민국이 호랑이해를 맞아 국운상승의 큰 포효를 앞둔 가운데 때마침 연초부터 설악뉴스의 창간 희소식은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설악뉴스의 큰 발전을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2010년2월1일 한나라당 사무총장 장 광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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