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 생활쓰레기 걱정 끝
|
|
2010년 01월 28일(목) 11:41 [설악뉴스] 
|
|
|
속초시가 생활폐기물을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폐기물인 재활용 쓰레기 선별작업 및 분리가 자동화 되는 선별시설의 준공식을 가짐으로 한결 수월해 졌다.
| 
| | ↑↑ 친환경 매립・ 공공 재활용 선별시설 준공식을 축하하는 축포와 함께 오색 풍선이 하늘로 날아가고 있다. | ⓒ 설악news | |
속초시는 친환경 매립・공공 재활용 선별시설 준공식을 1월 28일(목) 오후 2시 송훈석 국회의원, 채용생 속초시장, 김성근 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시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대포동 신축현장에서 개최됐다.
친환경 폐기물 매립시설은 2004년 5월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속초시 대포동 49번지 일대에 최종입지를 선정해 기본 및 실시설계, 강원도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승인을 받아 2006년 5월 10일 착공해 지난해 8월 조성을 완료하고 최근 시험가동을 마쳤다.
| 
| | ↑↑ 매립시설은 전체 면적 55,957㎡에 870,000㎥의 용량으로 1일 80톤의 생활폐기물을 매립하게 된다. | ⓒ 설악news | |
매립시설은 전체 면적 55,957㎡에 870,000㎥의 용량으로 1일 80톤의 생활폐기물을 매립하게 되며, 현재 사용 중인 매립시설의 용량이 일부 남아 있어 본격 가동은 소각시설이 준공 이후인 2011년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며, 이번 시설에는 국・도비 128억 원을 비롯해 총 사업비 261억 원이 투입됐다.
또한 1일 80톤 용량의 소각시설까지 완공되면 속초시는 폐자원의 효율적 재활용은 물론 향후 30여 년간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며, 최근 조성이 완료된 친환경 공공 재활용 선별시설은 국・도비 19억 원 등 총 36억 원이 투입돼 2008년 9월 소각시설과 함께 착공해 조성을 완료하고 현재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환경자원사업소 환경관리담당 관계자는 “속초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청정도시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쇄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주변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설악뉴스=김광순기자]
|
|
|
|
김광순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