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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계획만 거창 주민들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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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5일(금) 11:5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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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암선사유적지 개발계획도 | ⓒ 설악news | |
고성군이 수립한 문암리 선사유적지 종합정비 기본계획에 따르면 2015년까지 죽왕면 문암1리 1번지 일대 8만90㎡ 부지에 유물전시관과 야외전시장, 체험장, 휴게시설 등을 갖추고 지상 2층 연면적 1,686㎡의 전시관에는 3개의 전시관에 문암지역에서 발굴된 유물과 구석기시대~청동기시대 생활도구 등이 전시 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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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차례 발굴에서 토기·석기 등 800여점의 신석기 유물(B.C 6,000~3,000년)이 발굴돼 국내 최고의 신석기 유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 ⓒ 설악news | |
또한 고성 문암리 선사유적지는 2002년까지 3차례 발굴에서 토기·석기 등 800여점의 신석기 유물(B.C 6,000~3,000년)이 발굴돼 국내 최고의 신석기 유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거창한 계획만 세워 놓고 발굴과 전시 예산이 없어 전전긍긍하고 있어, 주민들로 부터 실효성이 없는 계획이라고 비난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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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5년까지 죽왕면 문암1리 1번지 일대 8만90㎡ 부지에 유물전시관과 야외전시장, 체험장, 휴게시설 등을 갖추고 지상 2층 연면적 1,686㎡의 전시관에는 3개의 전시관에 문암지역에서 발굴된 유물과 구석기시대~청동기시대 생활도구 등이 전시 할 계획이다. | ⓒ 설악news | |
예정대로라면 2015년까지 6년에 걸쳐 380억 원이 투자돼야 하지만 지금까지 고성군은 문암리 선사유적지 주변 땅 몇 필지만 사들인게 전부인 상태이다.
예산은 단 한푼도 없으면서 하늘에서 감 떨어지는 날만 기다리는 겪이라고 주민들이 비난 하고있다.
이와관련 한 주민은 “ 개발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면 문암리가 관광지로 선정이 돼어 주민들 경제에 도움이 되었겠지만 매년 주민설명회만 하고 반복되어 답답하다"고 말하며 "빠른 시일 안에 고성군이 예산을 확보해 공사를 진행하였으면 한다."고 했다.
문암리 선사유적지는 2001년 국가지정중요사적지 제426호로 지정됐지만 이후 9년간 배정된 사업비는 31억3,100만원에 불과해 토지 매입(25필지 2만8,555㎡)에 머물고 있고, 문화재청이 2010년도 부지매입 및 발굴비로 5억7500을 배정한 것이 전부이다.
이와 관련 고성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기자와 전화통화에서 "사업비 마련이 어렵지만 예산 확보를 문화재청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볼거리나 문화 유적이 빈곤한 지역의 입장에서 문암 선사유적지 발굴을 위해 조속한 예산 확보을 위해 고성군이 더 적극적으로 문화재청과 협의를 해야 한다고 주문 했다.[설악뉴스=김광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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