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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야외시설 조성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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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까지 13억 투입, 쌍호 탐방 테크로드 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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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4일(목) 12: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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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8천여 년의 역사를 지닌 국내 최고의 유적지로 신석기인들의 주된 생활공간이었던 쌍호를 정비해 오산리선사유적지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관람객들에게 생동감 있는 현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탐방로 설치 및 야외시설공사를 추진한다.
군은 올해부터 2013년까지 4년 계획으로 총 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쌍호를 가로지르는 습지탐방 데크로드 800m와 황토길 700m를 조성한다.
또 탐방로에는 습지 등 생태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조망대와 포토 존, 선사유물 존 등 이야기가 있는 테마공간으로 조성하고 황토 길에는 지압로, 쉼터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6월말까지 문화재청 협의 및 자문을 거쳐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공되면 야외 체험장, 박물관, 습지관찰로, 황토길, 주차장으로 이어지는 관람 동선이 완성돼 관람의 편리함과 신석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관찰 할 수 있는 역사·문화·교육의 장으로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문화재청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국비를 추가로 확보해 계획보다 앞 당겨 조기에 완공할 계획" 이라며 "앞으로도 편의시설 확충은 물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등 관람객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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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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