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해양수산분야 30억투자
|
|
2010년 01월 12일(화) 15:14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동해안 해양관광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올해 해양수산분야 15개 사업에 총 30여억원을 투잔한다.
군은 수산자원관리와 어업기반시설 확충 등으로 어족자원 증식과 안정적인 어업활동의 여건을 조성해 어업인 소득향상에 집중하는 한편 해안경관 조성과 아름다운 동해안 만들기 사업 등 연안 환경정비사업을 통하여 어촌관광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군은 수산자원의 증식과 효율적 관리를 위해 수산종묘방류사업 2억5000만원, 소형 다목적 인공어초시설사업에 1억원, 어업자원 자율관리공동체 운영비 3억5400만원을 투자한다.
또한 어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어업장비 현대화, 어업기반시설확충, 수산물 유통가공산업활성화에 14억 70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밖에 어촌관광 활성화를 조성하기 위해 항포구 화장실 신축, 해안빈지 녹화사업, 해양환경개선사업, 횟집단지 해수인입관 정비,방파제 안전시설 설치에 8억 7000만원을 지원한다.
이진호 양양군수는 "유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이 활력을 찾고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추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
|
|
|
설악news 기자 seoraknew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