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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권 지역의 버팀목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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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6일(화) 11: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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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49, 여, (주)이지 대표이사, 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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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중소기업들의 고충을 충분히 대변해 주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대포 농공단지에서 유산균을 이용한 탈취제 등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서미애 대표이사는 본지에 바라는 입장을 이렇게 밝혔다.
덧붙여 여성 기업가로서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현실적인 사회적 제약은 생각보다 사회 깊숙한 곳까지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고 밝혔다.
“여성이 집에서 살림이나 하지 무슨 사업이냐는 인식이 초창기 기업을 운영하는 데에는 많은 제약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다행히 최근 들어 그런 인식들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어 다행” 이라고 말했다.
사업에 대한 올해의 전망에 대해서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많이 좋아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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