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품격 높은 매체가 되길···
|
|
2010년 01월 26일(화) 11:58 [설악뉴스] 
|
|
|
이반 극작가 (前 숭실대 교수)

| 
| | ⓒ 설악news | 세상에서 맨손으로 태어난 사람이 맹수를 비롯한 적들로 부터 자신을 보호 할 수 있는 무기는 무엇이었을까 ?
긴 창일수도 있고 방패가 사람의 몸을 감쌀 수 있었을 것이다.
총이나 탱크의 발명도 사람을 보호 할 수 있는 한 방법이었을 것이다.
정보화 시대 투명사회에 노출된 사람을 보호 할 수 있는 무기는 무엇일까 ?
신문과 뉴스 매체들이다.
신문과 뉴스 매체들은 인간의 공격 도구요, 방패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의 부끄러운 부분을 가려주는 겉옷이다.
설악뉴스가 인간 특히, 이 지역 사람들의 공격의 수단으로, 방패로 제 기능을 다하기를 바란다.
특별히 부끄러운 면을 가려주는 품격 높은 매체가 되길 바란다.
|
|
|
|
설악news 기자 seoraknew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