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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백두대간 소득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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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개 마을에 3억 5400만원 지원, 주민소득기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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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5일(월) 10:5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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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올해 무분별한 개발행위로 인한 백두대간의 훼손을 방지하고 국토를 건전하게 보존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하여 ‘백두대간보호구역 편입마을 소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올해 백두대간 보호구역 편입마을 소득지원사업을 신청받은 결과 서면 오색1리외 6개 마을이 농·산촌의 특색을 살린 친환경 소득사업을 신청, 지난 1월 18일 농정심의임업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들 마을에 3억5천4백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에 신청한 주요사업은 ▲임산물 저온저장고 구입 ▲장뇌삼 재배사업 ▲산초재배 ▲장뇌 도난 예방 무인카메라 설치 ▲표고원목 구입 및 재배사 설치, 산초․오미자․산머루 등 임산물 재배사업 등 깊고 깨끗한 산에서 재배할 수 있는 임특산물 재배를 위한 기반조성사업들이 신청됐다.
이번 사업은 2월부터 조기집행할 예정이며 사업계획에 따라 적정 집행되는지여부를 점검, 올 연말 사업성과 분석을 통해 내년도 사업에 반영하기로 했다.
군 담당자는 “청정한 백두대간에서 생산할 수 있는 농, 특, 임산물 등을 재배, 소득원으로 연계시킴으로써 백두대간의 보호기반을 육성함은 물론 주민소득향상과 지역에 활력을 줄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다.
한편 양양군의 백두대간보호구역 편입마을은 서면, 현북면, 강현면에 걸친 10개마을로 총14,218h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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