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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뉴스는 나팔수가 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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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뉴스 창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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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9일(화) 11: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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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발행인 송 준 헌 | ⓒ 설악news | | 설악뉴스는 근 3개월여의 창간 준비를 끝내고 2010년 2월1일 창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설악뉴스의 창간과 관련 열악한 지역경제 여건 그리고 적은 인구 등을 감안 하면 언론사의 창간이 무모한 도전이라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설악뉴스 직원 모두는 황폐한 불모지에 물을 주고 영양을 공급해 기름진 토지를 만들 듯 최선을 다해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창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설악뉴스는 언론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쉼 없는 도전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우리는 그 어떤 불의와 부정 그리고 권력과 타협하지도 굴하지 않고 독자인 네티즌만 보고 믿고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설악뉴스는 결코 그 어떤 경우에도 나팔수가 되어 나팔을 불지 않을 뿐더러 관행이란 이름으로 뿌리내린 기득권도 거부 하겠습니다.
광고라는 재갈을 언론의 입에 물려 광고주의 나팔수로 만드는 추악함에도 동참하지 않겠습니다.
작지만 언제 어디서나 분명한 목소리를 내고 yes 와 no를 분명히 하겠습니다.
설악뉴스는 성역 없이 취재하고 성역 없는 기사 작성을 통해 강자의 편이 아닌 상대적 약자의 편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장르의 기사를 취재 보도 하겠습니다.
비판만을 위한 비판이 아닌 대안을 제시하는 공론의 중심에서 감시와 비판자이자 동반자이며 후원자의 입장에서 불편부당함 없는 다 함께하는 열린 언론을 만들겠습니다.
오로지 독자인 네티즌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네티즌의 귀로 세상의 소리를 듣고 네티즌의 입으로 말 하겠습니다.
그래서 정의가 강물처럼 도도히 흐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작은 주춧돌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설악권의 대변지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공생과 공존하는 길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의롭고 정정당당하며 주민이 주인으로 그 권한과 책임을 다 할 수 있는 환경 그런 사회적 환경을 만드는데 설악 뉴스가 동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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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news 기자 seoraknew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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