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화콘텐츠산업 개발로 경쟁력 강화
|
|
양양-연어와 관련된 테마로
|
|
2009년 12월 08일(화) 19:37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문화콘텐츠산업을 새로운 핵심동력산업으로 개발 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지역 특성화 산업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대표적 모천 회기 어종인 연어를 테마 콘텐츠 자원화로 ▲개발 ▲발굴▲ 개발 산업화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을 수립키로 했다.
양양군은 이를 위해 연어와 관련된 민속 문화▲ 스토리텔링의 개발▲ 양양 남대천 연어의 수중 및 수변 생태를 분석한 영상콘텐츠 및 가상체험 공원계획 등을 포함하는 한편 , “마중물”(펌프를 통해 지하 물을 퍼 올리기 위해 처음 붓는 물)을 슬로건으로 채택 했다.
마중물로 하여 양양군이 연어와 관련된 미래전략 산업분야를 선택한 것은 우리나라 회귀하는 연어의 70%가 돌아오는 연어의 고장이기 때문이다.
이미 다른 지역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연어축제는 대표적으로 성공한 지방 축제로 자리 잡았음을 물론 양양과 연어 그 자체로 생태적, 자연적 가치가 높아 이야기와 창의적 아이디어가 가미되면 생명력 있는 콘텐츠산업으로 성공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을 전망이다.
|
|
|
|
설악news 기자 seoraknew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