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토석채취허가지 안전점검 실시
|
|
NULL
|
|
2026년 07월 21일(화) 10:06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산지전용 및 토석채취허가지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선다.
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대규모 산지전용 및 토석채취허가지 2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비탈면 붕괴와 토사 유실, 배수시설 기능 저하 등 각종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산림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대규모 인허가지로, 절·성토 비탈면의 안정성을 비롯해 낙석 및 토사 유실 위험 여부, 배수시설과 재해예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또한 우기 대비 응급복구 자재 확보 여부와 비상 대응체계 구축 상황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하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현장 확인과 사후관리를 통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등 집중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산림재해 위험도 커지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점검과 예방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
|
|
설악news 기자 seoraknew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