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시설 정비 추진
|
|
NULL
|
|
2026년 06월 01일(월) 10:31 [설악뉴스] 
|
|
|
속초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시설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하며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참배 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충혼탑 등 지역 내 현충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민과 참배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추모와 참배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비는 총 1,700만 원이 투입된다.
주요 정비 내용은 대포동 충혼탑의 계단 보수와 탑신 청소, 전정 및 제초작업을 비롯해 설악산 이름모를 자유용사의 비 계단 난간 설치와 주변 정비, 설악산지구 전적비 참배공간 바닥 보수 및 탑신 청소 등이다.
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로 인한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참배객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보다 쾌적한 추모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현충시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상징적인 공간인 만큼,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역사·교육 공간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현충시설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억하는 소중한 보훈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현충시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