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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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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7일(화) 09:5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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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이 동계 시즌을 맞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체크인 카운터를 기존 B구역에서 K구역으로 이전해 운영한다.
이번 이전은 인천국제공항의 체크인 카운터 운영 구역 조정에 따른 것으로, 파라타항공은 지난 25일부터 K구역에서 탑승 수속과 위탁 수하물 접수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롭게 운영되는 K카운터는 기존 B카운터에서 터미널 중앙부에 가까운 위치로 이동한 것으로, 이용객들의 카운터 접근성과 공항 이용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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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파라타항공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가 B구역서 K구역으로 이전 되었다 | ⓒ 설악뉴스 | |
파라타항공은 카운터 변경에 따른 승객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 등 다양한 안내 채널을 활용해 변경 사항을 알릴 계획이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체크인 카운터 위치가 변경되는 만큼 고객들이 불편 없이 탑승 수속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정확한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여행의 시작부터 편안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라타항공을 이용하는 승객은 공항 도착 후 기존 B구역이 아닌 K구역에서 체크인과 수하물 위탁 절차를 진행해야 하며, 출발 전 항공사 안내를 통해 카운터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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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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