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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제301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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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장려금 지원기준 개선 촉구…202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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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수) 12: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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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양양군의회(의장 최선남)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린 제301회 양양군의회 임시회에서 총 2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했다.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신선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출산 전 거주기간 제한으로 발생하는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촉구했다. 신 의원은 지역 여건과 실제 정착 여부를 반영한 합리적인 지원기준 마련을 강조하며 출산장려금 지원기준 개선을 요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양양군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군민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양양군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집행기관이 제출한 조례안 9건이 가결됐다.
또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군의회는 지역 현안과 군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군민의 궁금증 해소와 문제 해결을 위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마쳤다.
한편, 2026년 마지막 회기인 제302회 양양군의회 정례회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2월 16일까지 27일간 열린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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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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