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원도 행정국,양양전통시장서 추석 장보기
|
|
NULL
|
|
2026년 09월 21일(월) 15:48 [설악뉴스] 
|
|
|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국장 심원섭)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양양전통시장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현장 점검에 나섰다.
양양군(군수 김정중)은 21일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 소속 직원 130여 명이 양양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원섭 행정국장을 비롯해 전혁찬 총무과장, 권용덕 세정과장, 박희자 회계과장, 최종필 재산정책과장, 손준호 지능정보정책과장 등 행정국 주요 간부와 직원들이 대거 참여했다.
행정국 직원들은 양양전통시장과 인근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마친 뒤 market 곳곳을 둘러보며 명절 제수용품과 지역 특산물을 직접 구매했다. 아울러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지역 소비 촉진에 뜻을 모았다.
이어 심원섭 국장과 직원들은 양양군가족센터를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 | ⓒ 설악뉴스 | |
이들은 센터 내 어린이집, 공공산후조리원, 장난감도서관 등 주요 시설의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양양군의 출산·육아 지원 환경과 인구감소 대응 사업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의 건의사항이 전달됐으며, 지역 여건에 맞춘 출산·육아 지원 및 가족 서비스 강화 방안에 대해 도-군 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이번 행사가 추석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과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찾아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양군 관계자 역시 “양양전통시장을 찾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강원특별자치도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양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