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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양양군의회의장, 신년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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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에는 “군민 삶에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의정 펼치겠다”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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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화) 10: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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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종석 양양군의회 의장 | ⓒ 설악뉴스 | 존경하는 양양군민 여러분,새로운 희망과 다짐 속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아왔옵니다.
양양군의회는 새해를 맞아 군민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고, 계획한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양양 곳곳에 활력과 희망의 기운이 가득 퍼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양양군의회에 보내준 군민들의 신뢰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군민의 관심과 격려 덕분에 대의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조언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제9대 후반기 양양군의회는 출범 이후 군민의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을 살피고,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찾는 데 주력해 왔다. 의회는 군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도 있었음을 인정하면서, 이를 교훈 삼아 더욱 신뢰받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의회는 2026년을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의정에 집중하는 해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상 속 불편을 하나라도 더 덜어내는 데 의회의 역량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군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도 소중히 담아 정책과 행정에 충실히 반영하는 책임 있는 의정을 펼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한 군민의 삶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행정과 의회의 역할 역시 달라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단순히 결정하고 전달하는 의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먼저 듣고 군민과 함께 해법을 만들어 가는 의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양양군의회는 책상 위 논의에 머무르지 않고, 마을과 일터, 생활 현장 곳곳에서 군민의 불편과 바람을 직접 확인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말이 아닌 결과로 체감되는 의회,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의정을 구현하겠다는 다짐도 함께 전했다.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의회는 말이 상징하는 역동성과 성실함, 앞으로 나아가는 힘처럼, 양양 역시 변화의 속도에 주저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양양군의회는 “2026년 새해에도 늘 군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답을 찾아가겠다”며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신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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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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