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의회, 제293회 정례회 폐회
|
|
행정사무감사·내년도 예산안 의결-2026년 예산 4,220억 원 확정
|
|
2025년 12월 16일(화) 10:38 [설악뉴스] 
|
|
|
양양군의회(의장 이종석)는 12월 15일 제293회 양양군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총 29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26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돼 군정 전반의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고교연)는 지역주민 생활과 직결된 민원사항을 비롯해 지역경제와 민생 분야를 중심으로 감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시정사항 7건, 개선사항 22건, 권고사항 62건 등 총 91건의 감사 결과를 도출해 집행부에 이송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봉균)가 심의한 2026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내년도 예산은 일반회계 3,936억 원, 특별회계 284억 원으로, 올해보다 2.09% 증가한 총 4,220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
| 
| | ⓒ 설악뉴스 | |
또한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오세만)에서는 ‘양양군 신혼부부 정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14건의 조례·규칙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와 함께 군의회는 ‘양양군 공공기관·공기업의 관내 업체 이용 활성화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업체들이 공공 분야 사업에 보다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2025년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하며 이종석 의장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군민의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며 “군민과 함께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