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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6년 모범음식점 97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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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월) 10:0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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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2026년 모범음식점 97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모범음식점 지정은 위생적인 식단 개선과 친절한 서비스 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총 109개 음식점이 신청했으며, 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와 서비스 수준, 음식의 맛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현장 심사는 ‘좋은 식단 이행 기준’에 따라 진행됐고,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97개소가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모범음식점은 16개소다. 이 가운데 속초시는 지정 기준 충족 여부와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가네소고기국밥(교동) ▲차이칸(교동) ▲설악본가정육식당(조양동) ▲설악산로한우(도문동) 등 4개 업소를 현판 전달 대상 업소로 선정했다.
이들 4개소에 대한 현판 전달식은 지난 12월 15일 진행됐다. 시는 2026년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전체 97개소를 대상으로 표지판 제작과 배부를 오는 12월 19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분기별 상·하수도 사용요금의 30% 지원과 쓰레기 종량제 봉투 제공, 각종 언론매체와 속초시 누리집을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모범음식점 선정이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위생적이고 품질 높은 음식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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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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