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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임신 사전건강관리 검사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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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2일(금) 10: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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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가 임신 전 건강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 ‘임신 사전건강관리 검사비 지원 사업’이 군민들의 관심 속에 확대되고 있다.
군 보건소는 지난해 4월부터 20~49세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신을 희망하는 군민에게 필수적인 가임력 검사 비용을 지원해 건강 상태를 미리 점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검사는 온라인(e보건소) 또는 보건소 방문을 통해 신청 후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지정 의료기관에서 진행된다. 검사 완료 후에는 보건소에 검사비를 청구하는 환급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지원 금액은 여성 최대 13만 원, 남성 최대 5만 원, 생애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전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첫 단계”라며 “임신을 계획 중인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총 24건(여성 17건, 남성 7건)의 검사비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11월 말 기준 79건(여성 56건, 남성 23건)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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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news 기자 seoraknew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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