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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양양군,산불예방 총력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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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3일(수) 10:2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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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가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양양군과 협력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구)는 2일 “농촌 지역의 고령화로 영농부산물 수거가 어려워지면서 불법 소각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는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집중 파쇄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농촌 고령화가 심화되며 농가에서 발생하는 나뭇가지·잔가지 등을 제때 처리하지 못해 소각에 의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그러나 영농부산물 소각은 건조한 계절 산불 위험을 크게 높이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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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이에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 위험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 양양군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지원체계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고, 불법 소각을 예방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올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지원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집중 운영되며, 국유림관리소는 전담 인력 2개 조를 구성해 현장 지원에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고령농가에서 생활쓰레기를 야외에서 무단 소각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배부 및 수거 지원 활동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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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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