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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1일 인천~오사카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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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2일(화) 10:01 [설악뉴스]

 

파라타항공(대표 윤철민)이 1일 인천~오사카 간사이 노선에 주 7회(매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10분 인천국제공항을 이륙한 WE511편은 오후 12시 54분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 첫 운항부터 98%의 높은 탑승률을 기록했다. 파라타항공 임직원들은 탑승객들에게 감사 기념품을 전달하며 첫 취항을 기념한다.

인천~오사카 노선은 내년 3월 28일까지 매일 운항되며, 인천 출발 오전 11시 10분, 오사카 출발 오후 14시 30분 일정으로 운항한다. 기종은 168석 규모의 A320-200이 투입된다.

파라타항공은 지난달 26일에도 인천~베트남 나트랑, 인천~베트남 푸꾸옥 노선을 각각 주 4회 신규 취항하며 국제선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취항 초기 탑승률은 나트랑 노선 88%, 푸꾸옥 노선 92%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 설악뉴스


나트랑 노선에는 A320-200(168석), 푸꾸옥 노선에는 260석 규모 A330-200 기종이 각각 운항 중이다.

특히 푸꾸옥 노선에서는 전용 체크인 카운터와 공항 라운지 이용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해 ‘비즈니스 좌석만 넓은’ 형태가 아닌, FSC(대형항공사) 수준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는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동남아 노선 이용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는 평가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9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강화된 안전 기준을 충족해 항공운항증명(AOC)을 재발급받은 후 3개월 만에 올해 목표했던 국내선 제주와 국제선 5개 노선(도쿄·오사카·다낭·나트랑·푸꾸옥)을 모두 개설했다.

항공사는 “넓고 쾌적한 좌석, 다양해진 기내식 메뉴, 승무원의 진심이 담긴 서비스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신규 항공사로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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