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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고성,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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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8일(금) 09: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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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양수 국회의원(속초·인제·고성·양양)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공모에서 고성군과 양양군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90억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고성군은 ‘대문어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에 50억 원(국비 25억 원), 양양군은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에 40억 원(국비 20억 원)을 연차별로 지원받게 된다.
고성군은 사업비를 활용해 대문어 인공서식장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자연 산란 환경을 복원하고 치어 보호 기능을 강화해 연안 생태계 회복은 물론 지역 어업인의 어획량 증대가 기대된다. 대문어는 지역 연안어업의 주요 자원으로, 최근 개체수 감소가 이어지면서 보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양양군 역시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을 통해 연안 수중환경을 회복하고 어류 개체수를 안정적으로 늘려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양양 연안은 최근 수온 상승과 환경 변화로 저서성 어종의 개체 변동이 커지면서 체계적인 산란장 확보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양수 의원은 “수산자원 고갈과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해안 어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원 회복과 생태계 보호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되도록 사업 집행 과정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양수 의원은 그동안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비롯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어촌뉴딜300 등 해양수산 관련 국비 확보에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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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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