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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회·중앙부처 방문해 국비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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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5일(화) 09: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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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국회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환경부 등 중앙부처를 잇따라 방문했다.
군은 이번 방문에서 속초~고성 고속도로 건설(총사업비 2조 5,377억 원), 해양심층수 다목적 이용 취수시설 구축(총사업비 400억 원), 해양심층수 웰니스 치유센터 건립(총사업비 400억 원), 현내면·토성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총사업비 267억 원)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속초~고성 고속도로는 개통 시 동해안 북부권의 접근성을 크게 높여 국토 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핵심 SOC 사업이다. 고성군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후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도 타당성평가 용역비 10억 원의 신규 반영을 건의했다.
해양심층수 산업 관련 사업도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해양심층수 산업은 신성장 동력으로 산업 규모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으며 신규 업체 증가로 원수 공급 수요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군은 안정적인 원수 공급 체계 구축과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설계용역비 14억 원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동해안권 해양치유 인프라 확충을 위한 해양심층수 웰니스 치유센터 건립도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현재 국내 해양치유센터가 서·남해안에 편중돼 있는 만큼, 이미 산업 기반을 갖춘 고성군의 해양심층수 자원을 활용해 동해안 해양관광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2026년도 건립비 11억 원을 신규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
현내면·토성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에 대해서도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높아 시급한 정비가 필요하다며, 근본적 침수 원인 해소를 위한 2026년도 설계용역비 2억 원 반영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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