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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공직 적응 멘토-멘티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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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8일(화) 09:4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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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신규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을 돕고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하반기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군은 올해 임용된 신규 공무원 47명을 대상으로 7급 이상 경험 있는 선배 공무원을 멘토로 배정해 1대1 또는 1대3 형태로 맞춤형 지도를 진행한다.
멘토링 기간은 11월 17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약 두 달간 운영된다.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는 1인당 5만 원의 활동지원금(고성사랑카드)이 지급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오는 1월 30일까지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주요 활동은 △직무 수행 요령 전수 △실무 중심 멘토링 △부서 운영 및 조직문화 이해 △민원 응대·보고 체계 등 공직 에티켓 안내 △봉사·여가 활동을 통한 심리적 안정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은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 초기의 어려움을 줄이고 군정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돕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직원들이 서로 배우며 성장하는 협력적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정 운영의 주요 과정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를 향후 지속 가능한 군정 발전을 이끌 인력 기반 구축의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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