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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동심장충격기 74대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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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1일(화) 10:2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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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비해 관내 자동심장충격기(AED)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섰다. 군은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설치된 AED 74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공보건의료기관과 구급차,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체육시설 등 법정 설치대상 28개소와 자율 설치기관 2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군은 응급의료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장비 정보와 실제 비치 현황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장비 관리책임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여부, 정상 작동 여부, 설치 위치의 적절성 등을 세밀하게 살필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관리 미비가 드러난 장비는 즉시 정비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군은 오는 11월 26일에는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별도로 진행한다. 교육은 AED 사용법과 응급상황별 대응요령, 심폐소생술(CPR)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
양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핵심 장비”라며 “정기적인 점검과 교육으로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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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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