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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 청년어촌정착 지원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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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0일(월) 10: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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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어촌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 수산업인의 초기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창업 초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어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인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지원 대상은 수산업 경영 3년 이하의 만 18세에서 40세 미만 청년으로, 어업과 양식업, 수산물 유통·가공업, 해양레저관광업 등 수산업 전반에 종사하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이다. 다만 부모의 수산업 경영을 실질적으로 돕는 경우나 농어업 외 타 분야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는 제외된다.
선정되면 최대 3년간 정착지원금을 지급받는다. 1년 차는 월 110만 원, 2년 차는 월 100만 원, 3년 차는 월 90만 원이 지원된다. 서면 평가를 통해 60점 이상 득점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이 진행되며, 이후 해양수산부의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확정된다. 2026년 양양군 배정 인원은 6명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양양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출 서류를 확인한 뒤 군청 해양수산과에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어촌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해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어촌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자 하는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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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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