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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평화 학생바둑대회 양양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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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아시아 500여 명 학생 참가, 글로벌 평화와 두뇌 활용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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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03일(월) 10: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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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학생들의 글로벌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2025년 제11회 아시아평화 학생바둑대회’가 오는 12월 6일부터 7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으며, 양양군에서 개최되는 것은 세 번째다. 대회 접수는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1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아시아에 거주하는 학생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대회는 양양군체육회와 양양군바둑협회가 주최하고, 아시아바둑연맹과 한국유소년바둑연맹이 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양양군의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몽골,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5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는 양양군실내체육관에서 ▲중고등부 ▲초등유단자부 ▲고학년부(1∼9급) ▲저학년부(1∼9급) ▲꿈나무부(10∼18급) ▲샛별부(19급 이하) ▲유치부최강부 ▲유치부일반부 등 8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각 부문별 16강 입상자부터 우승까지 상금 1만원~50만원, 상장, 트로피, 기념품이 수여된다.
이 대회는 일본 오사카에서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중국, 홍콩, 한국 등에서 매년 개최되며, 바둑 인구 저변 확대와 성장기 청소년의 두뇌 활용, 평화 메시지 전달에 기여해왔다.
양양군바둑협회 이장섭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3번째로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양양군과 강원특별자치도가 아시아 글로벌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두뇌 활용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APEC 개최와 맞물려 올해는 더 많은 아시아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회 개회식은 12월 6일 오후 2시 양양군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샛별부와 유치부 일반부는 1일차에 대회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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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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