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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겨울 한파 대비 ‘한파쉼터·저감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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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0일(목) 10:1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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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한파쉼터 및 한파저감시설 자체점검’**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25조의4와 「자연재해대책법」 제3조에 근거해 추진되며, 한파에 대비한 사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한파쉼터 57개소(복지회관·마을회관·보건소·읍·면사무소·편의점 등)와 한파저감시설 103개소(온열의자·방풍시설 등)로, 군 안전교통과 재난방재팀과 읍·면사무소 산업개발팀, 유지보수 용역 전기안전관리자 등이 참여해 시설 전반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안내표지판과 난방기·소방시설 등 시설관리 상태 ▲위치안내 및 행동요령 비치 등 정보안내 체계 ▲정기적 운영관리와 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등으로, 군은 현장 중심의 실태 확인을 중점 추진한다.
양양군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취약시설에 대한 보완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안전관리 이행 상태를 재확인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사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겠다”며 “특히 한파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한파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와의 합동점검을 실시한 뒤,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한파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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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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