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소년 역사·환경·평화캠프, 고성에서 열려
|
|
NULL
|
|
2025년 10월 30일(목) 09:56 [설악뉴스] 
|
|
|
2025년 전국남북교류협력지방협의회(공동대표 함명준)가 주최하는 청소년 역사·환경·평화 캠프가 고성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체험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함양하고, 평화와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고성군은 안보관광지, 화진포 관광지, 왕곡마을 등 주요 권역을 중심으로 3개 조를 편성해 순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캠프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는 10월 30일 서울 성동구·은평구·노원구 학생 84명이 참여하며, 2차는 11월 6일 강원 고성군·경기 광명시·안양시 학생 80여 명이 참가한다.
1일 차에는 ‘내 안의 작은 평화, 평화는 이곳에서 시작’이라는 주제로 비치코밍과 플로깅 체험, 송지호 탐방 등이 진행되며, 2일 차에는 ‘지금도 계속되는 전쟁과 분단의 아픔’을 주제로 DMZ 평화의 길, 통일전망대, 화진포 일원 탐방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학생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캠프는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관내 숙소와 관광지, 식당 등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체험을 통해 평화와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고성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이번 캠프가 평화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설악news 기자 seoraknew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