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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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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9일(수) 10: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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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2026년 3월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9일 문화복지회관에서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시행을 앞두고 참여 기관의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은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2019년부터 시범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6년 3월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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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돌봄, 일상생활 지원, 주거지원 서비스를 통합·연계하여 수요자 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양군 복지정책과, 읍·면 주민복지팀,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양지사, 노인복지관, 재가노인복지시설, 장기요양기관 등 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통합지원사업 추진 방향, 전담부서 역할과 실무 프로세스, 정보시스템 활용 방법 등이 안내됐으며,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기관 간 협력 강화와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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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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